배당이란 기업이 경영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윤을 주주들에게 배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.
내가 받는 배당금 = 1주당배당금 X 보유주식수
1주당 배당금은 말 그대로 주식 1주를 보유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배당금을 의미합니다. 가령 주당 1000원의 배당이 결정됐고, 내 보유 주식수가 5주라면 총 5000원의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시가배당률, 은행금리보다 높으면 매력적!
시가배당률은 쉽게 말해서 여러분이 작년 연말 주식을 샀다면, 배당금 만으로 대략 그 정도 수익률을 올렸을 거라는 의미입니다.
시가배당률이 은행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다면 배당 매력이 있는 종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시가배당률 추이를 통해 이 회사가 배당에 우호적인지 판별해 볼 수 있죠.
싸게 살수록 높아지는 배당수익률!
배당수익률은 내가 주식을 샀을 때 받는 배당 만으로 낼 수 있는 수익률을 뜻합니다. 주식을 싸게 살수록, 주당배당금이 커질록 배당수익률도 높아지겠죠? 그래서 과거에 배당을 많이 주던 이력이 있고, 주가가 많이 하락했을 때 배당투자 적기로 봅니다.
그 아래 나와있는 배당금지급 예정일자는 결정된 배당이 실제 계좌로 들어오는 날입니다. 연말 배당 대상자라면 대체로 4~5월 쯤에 받을 수 있습니다.